/*
 * 이 사이트의 도트 글씨.
 *
 * Galmuri11 (Lee Minseo, quiple@quiple.dev) 을 이 사이트가 쓰는 글자만 남기고
 * 잘라 낸 것이다. SIL Open Font License 1.1 로 배포되며, 원문은 옆의 OFL.txt 에 있다.
 *
 * 이름을 「Suayona Dot」 으로 바꾼 이유:
 * OFL 3항은 고친 글꼴에 원래의 예약 이름(Reserved Font Name, 여기서는 "Galmuri")을
 * 쓰지 못하게 한다. 자르는 것도 고치는 것에 들어가므로 이름을 새로 붙였다.
 * 만든 사람과 라이선스는 위에 그대로 남긴다.
 *
 * 왜 잘랐나:
 * 원본 한 벌에 한자와 가나까지 2만 자가 넘게 들어 있어 두 벌에 656KB 였다.
 * 우리가 쓰는 것은 한글과 라틴뿐이라, 상용 한글 2350자에 저장소와 데이터베이스에
 * 실제로 박혀 있는 글자를 더해 2774자만 남겼다. 92KB 가 됐다.
 *
 * 여기 없는 글자는 프리텐다드로 나온다. 첫 화면 말풍선에 뜨는 작품 제목이
 * 유일하게 데이터베이스에서 오는 도트 글씨라, 지금 있는 작품의 글자는 전부 넣어 뒀다.
 * 아주 드문 글자를 새로 쓰면 그 글자만 모양이 달라진다.
 *
 * 다시 만들려면 scratchpad 의 build.py 를 참고할 것.
 */
@font-face {
  font-family: 'Suayona Dot';
  font-style: normal;
  font-weight: 400;
  font-display: swap;
  src: url('/fonts/Galmuri11.subset.woff2') format('woff2');
}
@font-face {
  font-family: 'Suayona Dot';
  font-style: normal;
  font-weight: 700;
  font-display: swap;
  src: url('/fonts/Galmuri11-Bold.subset.woff2') format('woff2');
  /* 로고에 드는 넉 자와 사이띄개만 빼 둔다. 이 자리를 비워 두면(=범위를 안 적으면)
     이 벌이 모든 글자를 맡는 것이 되어, 로고밖에 없는 쪽에서도 브라우저가 이것부터
     받아 버린다 — 실제로 두 벌을 28ms 에 나란히 받고 있었다. */
  unicode-range: U+0-1F, U+21-B790, U+B792-C217, U+C219-C543, U+C545-C5EF, U+C5F1-10FFFF;
}
/*
 * 굵은 도트를 두 벌로 나눈다.
 *
 * 재 보니 굵은 도트가 실제로 쓰이는 곳은 첫 화면이 열아홉 군데고, 나머지 쪽은
 * 헤더 로고 「수아랑 연아랑」 한 곳뿐이었다. 그 한 줄 때문에 43KB 를 받고 있었다.
 * 로고에 드는 넉 자(수·아·랑·연)와 사이띄개만 담은 936바이트짜리를 뒤에 두면,
 * 그 글자들은 작은 쪽에서 나온다 — 같은 글자를 담당하는 face 가 여럿이면 뒤에
 * 선언한 것이 이긴다. 그래서 첫 화면 말고는 굵은 벌을 아예 안 받는다.
 *
 * 첫 화면은 두 벌을 다 받지만 합쳐도 44KB 라 전과 거의 같다.
 */
@font-face {
  font-family: 'Suayona Dot';
  font-style: normal;
  font-weight: 700;
  font-display: swap;
  src: url('/fonts/Galmuri11-Bold.logo.woff2') format('woff2');
  unicode-range: U+0020, U+B791, U+C218, U+C544, U+C5F0;
}

/*
 * 이 사이트의 본문 글씨.
 *
 * Pretendard (Kil Hyung-jin, https://github.com/orioncactus/pretendard) 의 가변체를
 * 이 사이트가 쓰는 글자만 남기고 자른 것이다. SIL Open Font License 1.1 로 배포되며,
 * 원문은 옆의 OFL-Pretendard.txt 에 있다.
 *
 * 이름을 「Suayona Sans」 로 바꾼 이유:
 * Pretendard 의 OFL 은 "Pretendard" 를 예약 이름(Reserved Font Name)으로 걸어 두었다.
 * 자르는 것도 고치는 것이라, 원래 이름을 그대로 쓸 수 없다. 갈무리 때와 같은 이유다.
 *
 * 왜 잘랐나:
 * CDN 의 「동적 서브셋」은 유니코드 구간마다 조각을 나눠 두고 화면에 나온 글자가 든
 * 조각만 받는다. 첫 화면 한 장에 조각 열여섯 개가 붙어 330KB 였다. 우리가 쓰는 글자는
 * 정해져 있어서 한 벌(158KB)로 자르면 왕복도 한 번이다.
 * (2026-10-10 에 쓰는 글자가 늘어 다시 잘랐다: 한글 1783자 203KB. 글이 늘 때마다 같은 스크립트를 다시 돌린다.)
 *
 * CDN 은 아예 안 쓴다 (2026-09-04):
 * 한동안 CDN 프리텐다드를 뒤에 붙여 「자른 벌에 없는 글자」의 그물로 뒀는데, 재 보니
 * 그물이 아니라 그냥 새는 구멍이었다. 포트폴리오에서 조각 두 개 50KB 를 받고 있길래
 * 어떤 글자 때문인지 끝까지 짚었더니 냠·귤·돌·락·친 같은, 자른 벌에 멀쩡히 있는
 * 글자들이었다. 미리 불러오기를 걸어도 그대로였다. CDN 줄을 빼자 조각이 0개가 되고
 * 글꼴이 300KB → 250KB, 쪽 전체가 561KB → 499KB 로 줄었고 화면은 그대로였다.
 *
 * 그래서 여기 없는 글자는 시스템 한글 글꼴(애플 SD 산돌고딕네오 / 맑은 고딕)로 간다.
 * 한 음절이 다른 글꼴로 그려지는 정도라 티는 거의 안 나지만, 글이 늘면
 * build-pretendard-subset.py 를 다시 돌려 새 글자를 넣어 주는 게 낫다.
 *
 * 다시 만들려면 옆의 build-pretendard-subset.py 를 볼 것.
 */
@font-face {
  font-family: 'Suayona Sans';
  font-style: normal;
  font-weight: 400 930;
  font-display: swap;
  src: url('/fonts/PretendardVariable.subset.woff2') format('woff2-variations');
}
